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쿵짝 쿵짝~
김미현
2006.04.14
조회 22
날씨가 완전 좋아주는군요
점심으로 비빔밥을 먹어주고
같이 일하는 동생이랑 산책했어요
산책하면서 느낀건데요 운동부족이에요
역시 살을 빼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제 재즈 만나러 간다고 했잖아요
공연은 너무 좋았어요
제 친구가 나올때까지 다른 여러팀의 연주를 봤는데요
뭐랄까~가슴에 쿵쾅쿵쾅 소리가 들릴정도로
벅차고 흥이 절로 나고 그랬네요
마지막에 제 친구가 연주를 하는데 어찌나 자랑스럽던지
참 좋았답니다
약간 샘이 날 정도였다니까요 부럽기도 하구요
쿵짝 쿵짝 리듬에 맞춰서 발을 까딱까딱 하기도 하고
손바닥을 치기도 했어요 ㅋㅋㅋ
왜 친구가 재즈에 심취해 있는지
전 이해하지 못할때가 가끔 있었어요
재미도 못느꼈고 가슴에 와닿지도 않았으니까요
근데요 맛이 있더라구요 음악에도 듣는 재미와 맛이 솔솔~
굳이 재즈가 아니더라도 우리에게 널려있는 음악은
참으로 다양하고 들어봐야 할 것들이 무수히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전 규찬님 방송이 너무 좋아요
몰랐던 음악세계를 알게 되는거 같구요
무지했던 나의 음감을 깨닫게도 해주는거 같아서
그래서 좋아요 고맙구요 ^^
결국엔 꿈음이 참 좋다구요 ㅋㅋㅋ
음악 신청합니다~~^^

Karma Chameleon - Culture Club
Everybody's Changing - Keane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를 읽으려고 빌렸어요
책읽으며 꿈음 기다릴게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