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완전 좋아주는군요
점심으로 비빔밥을 먹어주고
같이 일하는 동생이랑 산책했어요
산책하면서 느낀건데요 운동부족이에요
역시 살을 빼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제 재즈 만나러 간다고 했잖아요
공연은 너무 좋았어요
제 친구가 나올때까지 다른 여러팀의 연주를 봤는데요
뭐랄까~가슴에 쿵쾅쿵쾅 소리가 들릴정도로
벅차고 흥이 절로 나고 그랬네요
마지막에 제 친구가 연주를 하는데 어찌나 자랑스럽던지
참 좋았답니다
약간 샘이 날 정도였다니까요 부럽기도 하구요
쿵짝 쿵짝 리듬에 맞춰서 발을 까딱까딱 하기도 하고
손바닥을 치기도 했어요 ㅋㅋㅋ
왜 친구가 재즈에 심취해 있는지
전 이해하지 못할때가 가끔 있었어요
재미도 못느꼈고 가슴에 와닿지도 않았으니까요
근데요 맛이 있더라구요 음악에도 듣는 재미와 맛이 솔솔~
굳이 재즈가 아니더라도 우리에게 널려있는 음악은
참으로 다양하고 들어봐야 할 것들이 무수히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전 규찬님 방송이 너무 좋아요
몰랐던 음악세계를 알게 되는거 같구요
무지했던 나의 음감을 깨닫게도 해주는거 같아서
그래서 좋아요 고맙구요 ^^
결국엔 꿈음이 참 좋다구요 ㅋㅋㅋ
음악 신청합니다~~^^
Karma Chameleon - Culture Club
Everybody's Changing - Keane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를 읽으려고 빌렸어요
책읽으며 꿈음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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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짝 쿵짝~
김미현
2006.04.14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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