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확실하진 않지만
새로운 사랑이 다가올것같아요
예전 그 사람 너무 많이 그리워서 힘들었는데
새로운 사람이 다가오고
서로가 맘에 들어하는 것같네요.
살짝 옛 사람에게 미안해지는 이 느낌...
하지만 절대 잊지 않을게요.
그와 그가 내게 했던 말들과 우리가 사랑했던 기억..
오늘은 그냥 위에 사진 처럼
어느 까페테라스에 앉아 별을 보고 싶습니다.
별을 보면서 여러가지를 떠올리겠죠..
하지만 결국은 제 방 안 베란다 문을 열고 창문 틈새로
보이는 흐릿한 도시의 밤 하늘을 올려다볼것같네요.
그래도 밤 하늘 올려다보고 밤 공기 냄새 맡는 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랍니다...
*신청곡
오늘은 조금 신나는 노래로 해보고 싶습니다
머라이어 캐리(feat.snoop dogg)-'say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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