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먼저 신청곡은 윤종신 [일년]입니다.
이 음반은 절대주관적으로 명반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앨범입니다.
당연 규찬님두 들어보셨겠죠..?
한창(?) 감수성이 예민할때 이 음반을 접했는데 그때의 감흥을 되새기면 지금도 새롭네요...
"그리움에게는 일상의 분주함이 최고의 처방이다...."
보고싶은 여인이있는데, 지척에두고도 한번도 찾아가보지안았네요..
나의미련이 내 마음을 무너트릴껄 알기에..
언능 집에들어가 쉬고싶은 날이에요..
화사한 날씨뒤엔 왠지모를 쓸쓸함이 베어있는듯해요...
그냥 제 맘이 요즘 그렇네요..
수고하세요...
별보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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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투즈데이리퀘스트..헤헤
장후춘
2006.04.11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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