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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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스팅의 잉글리쉬맨 인 뉴욕이 듣고 싶
송기정
2006.04.07
조회 161
스팅....

스팅의 잉글리쉬맨 인 뉴욕이 듣고 싶습니다.

스팅 목소리만 들으면
눈물이 나던 그때..
지금은
아이들을 키우고
나만의 음악이나
꿈에 대해
생각하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 버렸네요...

학교 다닐 때는
1년이 너무 길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10년이
화살처럼
지나가버리네요..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사람들..
일들..
그리고.
모든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추억으로
훗날 가슴 아리게 할 수 있으니...
아름답지만
너무 슬픈
인생의
가르침이네요.

저 역시
지금의 이 날을
이시간을
소중하게..

꼭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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