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비가 반가울 때가 또 있을까요.
토요일에 <숲>공연 다녀온 이후에
그간 긴장했던 몸이 풀어지더니...
어제부터는 털썩...
약간의 감기몸살과 따끔거리는 목.....
거기에 비까지...
조금은 쓸쓸함을 더해주지만
시린 손끝마저도 반가워요.
이번 비에, 아직 미처 피어나지 못한 꽃잎들마저
떨어져 버린 것 같아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요.
이렇게, 4월이 울고 있네요.
오늘 같은 날, 꼭 들어야 할 것 같아요.
노영심 - 4월이 울고있네
(참! 혹시 신청곡 틀어주신다면요 ^^;; 11시 이후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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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월이...
★꿈꾸는 별★
2006.04.10
조회 1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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