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버스에서도 꿈음 나온다고 기뻐하며
부모님 결혼 25주년 축하해달라고 부탁 문자드렸던 청취자에요-
집에 와서 부모님께 전화드렸거든요
전 서울에서 부모님과 떨어져살고있어요-
규찬님이 제 문자읽어주길 간절히 바라면서
혹시나하여 라디오 켜놓고 엄마랑 통화하는데
제사연이 나와서
볼륨높이고 전화로 엄마께 들려드렸어요-
너무 좋아하시네요
감사해요!!!!
요즘 학원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항상 꿈음과 함께 하고 있어요
항상 좋은방송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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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전화로 들려드렸어요!!
장미진
2006.04.04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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