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주일만에 사연 올리는 것 같네요..
저에게 저번주 금요일부터 많지도 적지도 않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네요..
저번주 금요일이었떤 8월 28일로 도시락 봉사를 마치고
8월 31일이 개강일이라서 개강일에 맞춰서 기숙사에 입주 했어요.,
기숙사 입주 하기전 동생의 학교 축제가 있었는데
축제의 테마가 있었는데요,
그 테마는 출에굽에 나오는 요셉과 그 12형제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더라구요,,그 시작은 이랬어요..
축제인 첫날 오전수업이 끝나고 종례가 마쳐도 남아있는 예은이라는 학생에게 담임선생님께서 요셉의 이야기를 하시면서 축제를 쭉 보면서
자신의 꿈을 찾아보는게 어떠니.?라고 물어보시면서 시작이 됬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요셉의 12형제 이야기도 진행이 됬구요..
여러 친구들의 공연을 보면서 그 친구들의 꿈이
나중에 꼭 이뤄졌으면 하더라구요,,그리구 축제를 마치면서
교실에 있었던 아이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찍었던 사진 모음들을
보여주는데 왠지 모르게 감동적이고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고, 축제에 참여한 친구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었으면 좋겠네요..
축제 공연 관람후 기숙사에 입주후 방학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강날을 맞아 방학동안 보고싶었던 친구들을 보니
참 방가웠어요~그리고 새로 바뀐 시간표 수업을 들으러 다니면서
새로운 시간표에 맞춰 적응하고
처음으로 학교 다니면서 기숙사 쓰는 학교 생활에 지금까지 적응하고
있는데 하루 빨리 적응해서 1학기때처럼 즐거운 학교생활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빅뱅의 붉은 노을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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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일주일동안에..
조가희
2009.09.02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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