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vis Cotello의 She들으니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서 흘러나왔던
유해준의 '단 하나의 사랑'이 떠오릅니다.
사랑한다면...
서로 그토록 원한다면...
신분의 차이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네요.
노팅힐의 주인공들이 그랬던 것처럼
프라하의 연인들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서로를 지켜주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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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대음악
오도방
2006.03.30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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