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흣.. 어쩌문 쪼와~♥ 조규찬 오라버니가
절 여러 번 감동케 하네욤. egg..
프랑스뮤지컬 십계를 보게 해주시더니만,
아까 전에... 제 신청곡을 2개나 틀어주셨으니.
제 이름을 두 번도 넘게 불러주셨으니.
<우리가 듣는 음악은 다르다>라는 코너에다가
저만의 추천음악을 써서 올렸는데... 저처럼
Janis Ian을 무지 쪼와하신다니까. 아하핳^^
우린 통했어~흐잉.. 십대에도 안듣던 라됴를
이제와서 중독적으로 듣게될 줄... 누가 알았겠어?!
.므..............흣.
규찬 오라버니,. 근데요..
저 이제 백조 아니에요,
지난번 글 올릴 때까지만 해도 그랬는데요..
쉽사리 취직 했답니당^.^*
그럼 또 다시~
Here's To You, Charlie Brown!이란
찰리브라운 헌정앨범에 실린
10번. Happiness란 달콤한 곡 신청합니다.
조만간 뮤지컬 찰리브라운 올라가는줄 아는데요.
기대기대×100... 꼭 보러갈 꺼랍니당.
슐츠 만화 매니아걸랑요.. 전 라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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