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앗, 델리 밍언니까지 와주시공.=;; 우헤헿^^^
막, 포근해요~ 규찬 오라버닌 북극의 하얀곰 같으셩~~☆
팍, 꿈음에 포옥 안겨버린 제 마음.. 보이나요?!
자꼬 떠올리며 흐뭇한 웃음짓게 만드는 선곡에 감사해요..
와방 감각 있으셔욤. 허이잇,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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