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지만 그래도 봄인 가바요
일하는 곳이 초등학교와 붙어있어서 창밖을 보면 초등학교 담벼락과 마주하고 있는데요, 개나리들이 하나 둘씩 귀엽게 피어나고 있네요.
그 개나리를 보고 있자니 이노래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What a wonderful world'
원곡이 루이 암스토롱 아저씨가 부른거지만
저는 토니베넷 아저씨가 부른 버전으로 신청할께요^^~
루이 암스트롱 보다는 훨씬 부드럽고 어찌보면 가벼운 느낌이
봄하고 어울리네요.
요즘 꿈음을 들으면 우울하고 기운없으신 분들의 사연이 많은거 같아요.
저도 힘들때 이 노래를 들으면 기운이 나던데..모두들 힘내시길~^^ 규찬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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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어기어차
2006.03.28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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