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같은 목요일이예요..한달에 두 번 있는 토요일 쉬는 날이 이번주예요.
물론 그만큼 업무 마감이 땡겨져서 바쁘겠지만..왠지 목요일인 오늘이 금요일 같은 느낌이예요.
목요일에게 괜히? 미안..^^; 목요일은 금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인데...
음..대중음악상공연은..그냥 티켓을 샀답니다. 날짜를 정할 수 없다 해서..지방인에겐 곤란..^^;(경쟁자 한명 사라짐!^^) 4월에 공연을 두 개나! 가요..설레입니다.
전 일상이 좋아요..일상에서 발견하는 자잘한 즐거움이 좋아요... 펑펑 울게되는 날도 있지만..
클래지콰이의 이번 리믹스 앨범 pinch your soul 에서
" I'll give you everything"(feat.J & Bob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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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청곡)
홍남기
2006.03.23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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