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했던 사람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습니다.
그리고 놓쳐야만 했습니다..
사랑을 놓쳐야만 했습니다..
그 사람,외국으로 떠나면서 나에게 그랬어요..
'소중한 기억갖고 갈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나 기억할겁니다,많은 시간이 흘러도..
그의 낮고 달콤한 목소리...
그가 날 보고 미소지을때의 입가의 느낌..
그의 손길..
날 바라보는 아련함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그 눈빛..
우리가 키스했을때 그의 입술..
정말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지겠죠?
난 우리가 다시 만날것임을 믿고 싶어서 슬픔을 희망적인 삶의 정수박이에 들이붓습니다..
*신청곡:toy-'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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