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봄을 느끼며 시원스럽게 거리를 오랜만에 걸어본 날입니다..지난주만 해도 너무 추웠는데, 오늘은 벌써 만개한 봄이네요..
규찬님 방송 들을 수 있어 감사하구요..
오늘 하루를 지낼 수 있고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하네요..
오늘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이소라의 "봄" 신청할께요..
어쨌든 따뜻한 음악 여기서 귀기울여 듣고 있을께요..
출석도장 오랜만에 꽝!!
용기있는 기획자가 빨리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제 동생이 돈 많이 벌어서 규찬님만 팍팍 밀어드린대니깐
그러나 언제가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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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입니다..^^
수아
2006.03.17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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