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청취자중 나같은 50대도 있을까요?
손들어 보실래요?
내가 파릇하던 시절에도 같은 이름의 program을
'임문일'이란 이름을 가진 DJ가 진행을 했었죠..
그때 즐겨 신청했던 곡을 부탁해 봅니다.
Donovan(?) 'Atlantis' or 'I like you'
조규찬군(?)의 깔끔한 진행이 맘에 들어
애청하고 있습니다^^
Cheer up!!!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젊은시절 듣던 곡 신청합니다
오정근
2006.03.17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