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글도 올리고 이렇게 신청곡을 띄울려고 찾아왔답니다.~~ ^^
저는 30대초반아니 30과 35중간의 나이에 있는 홍정숙이라고
합니다. ^^ 남들한테 그렇게 쉽게 오고, 가고 하는 사랑은 저한테는 왜이리 한번도 오기가 힘든건지 모르겠어요~ 물론 그사람들이 말하기에는 쉽게 오지 않았다고 하겠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그들은 쉽게 사랑을 하고, 헤어지고, 만나고 하는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 한번의 사랑도 오기가 넘 힘든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적에 제나이에는 어느정도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고,
기반이 마련 된 상태일것이라고, 어렴풋이 생각을 했지만,
지금의 저는 저의 현재의 솔직한 심정으로, 너무나 초라하고,
이룬것 한개도 없는 상태의 사람인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못난 사람도 아닌데, 왜이리 삶이 힘들고, 요즘 들어와서는
괴로운지, 모르겠어요~~ 밝게 살려고 노력하고, 힘차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건 자신감 밖에 없는 사람인데, 그러한 것들이
요즘, 아니, 힘든 상황에서는 너무 힘겨운 벽에 부딪혔을때도,
더욱더 저를 외롭게 만들고 있어요~ 사람관계에 있어서는
의리있게 살려고 했는데, 그 의리는 아무 소용도 없는 것
같더라고요~ 배신도 당하고...
그냥 평범하게 아니, 열심히 저의 열정을 쏘아놓을 일과,
사랑이 저한테는 욕심인건지... 나머지는 그런것들이 어느정도
해결되면, 저의 노력으로 이룰건데... 다른사람한테는 쉬운일
일지도 모를 것들이 저한테는 왜그리 힘든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렇게 나쁘게 산건도 없는데... 왜이리 힘든건지...
제가 너무 저의 지독한 외로움에 한풀이 좀 했어요~~
이 지독한 외로움을 달랠 무언가와, 사람은 진정 없는걸까요??
언제나 저를 찾는건 엄마뿐이죠~~ 막내딸을 찾는건...
규찬오빠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의 그런 외로움을 조금은
느끼지 못할수도 있는데~~ ^^
규찬오빠~~!! 어딘가에서 저 홍정숙의 님을 보시걸랑요...?
전해주실래요?? 나타나면 가만 않두겠다고요~~ 이말만
전해주세요~~ 제가 아주 너무나 기달려서 목에 깁스를 하고서
이을 갈고 있다고요~~ ㅎㅎ
규찬오빠~~ 넘 행복하신것 같아 부러워요~~ 저도 그런 행복이
어서 빨리 찾아왔음 좋겠어요~~ ^^
신청곡은요~~ 제가 다른 모방송 라디오에서 첨들은 노래인데요~
제가 토이노래를 넘 좋아하고, 제가 젤 좋아하는 노래도 '그럴때
마다'인데, 이 노래는 첨 들었는데, 아니 첨들은 노래같던데...
너무나 가사가 저의 심정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이노래를 신청하고 싶어요~~ 어제도 문자로 노래 신청했었는데,
않나오던데... ^^
어딘가에서 저의 애타는 목소리를 그냥 무시하고 있는 내님을
그리며, 토이의 '구애' 신청합니다...
너무장문이였나요?? ^^ 힘든 상황에선 많은 위로가 되는 꿈음 ^^
행복하세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
홍정숙
2006.03.18
조회 2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