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들으면서 마실려고 맥주 사왔습니다.
좋은 음악 들으면서 맥주를 마시면 기분도 좋고, 지나간 옛일도 추억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세운답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서는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락음악도 많이 나오고, 여러 장르의 음악이 다양하게 나와서 정말 좋습니다.
염치불구하고 두곡 신청해도 될까요?
Poison의 Every Rose Has Its Thorn ,
존 세카다 Angel 입니다.
두곡 너무 좋답니다~
조규찬씨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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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신청합니다
백주원
2006.03.15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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