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이 스물 여섯.........
제 친구중에 유일하게 한명만이 결혼을 했고...
얼마전 둘째를 낳아서 아이 둘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늘 행복하기만 할줄 알았던 결혼생활이....
많이 힘이든가봅니다. 우울증에 걸릴것 같다고
sos를 치는 친구에게 집에 놀러가서
잠시나마 대화상대가 되어주는 것 밖에는 해줄수 있는게 없네요... 제 오랜 친구.....이제 12년이 되어가는 제 친구..
제가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제 친구에게 특별한 걸 선물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늘 이 방송 들으니까..
신청곡은 김동률의 '내 오랜 친구들"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친구가 좋아하는 나무자전거 공연에
같이 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루만은 시엄마께 아이둘 맡기고...
잠시라도 행복한 시간 선물해 주고 싶네요..
부탁드려도 될까요~? ㅡ.ㅡ
사진은 지난번에 놀러가서 찍은 아이들의 사진입니다.
이쁘죠~? ^_________^
아이들의 엄마에서 그냥 제 친구로 잠깐 돌아올수 있는
시간...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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