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의 목소리를 한참...잊고지내다....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안녕하셨죠^^
아침..출근길 낮은 하늘을 보면서...비라도 내리려나...
싶었는데...아니나달라....추적추적...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는 저녁이네요.
3월말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있어...
연말부터 3개월여동안 철야에..주말근무를 벗삼고있는 제게...
음악은 가장 좋은 친구예요^^
하루동안..왠지 센치해져서...슬픈음악을 하루종일 들었어요.
비만 내리면...이렇게 울적해지는 나쁜 습관(?) 고치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그래도..노력해볼께요^^
규찬님은 오늘 하루 어떠셧어요???
언제나..감성적이고, 멋드러진 꿈음의 음악선곡^^
이따만나요^^
나무자전거의 [무너지다] 듣고싶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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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박점숙
2006.03.10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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