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무실이에요. 흑 ㅜㅜ
집에 갔으면 문자메시지로 보낼 신청곡인데,
퇴근 전이라 마음껏(..;;) 인터넷으로 글 올립니다
얼마전부터 아침에 요가를 시작했어요.
올해 아기를 가질 계획인데 일단 제 몸이 건강해야 될 거 같아서
라면도 끊고..(얼마전에 [라면을 끓이며] 신청했었는데..ㅜㅜ)
그 좋아하는 초콜렛이랑 자판기 커피도 끊고..
과자도 최대한 줄이고...
신랑도 술 담배 줄이려 노력하고...
근데 참 신기한게, 그간 당분이랑 탄수화물에 어지간히 중독되어있었나봐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뭔가 계속 입에 넣고픈 충동이..
계획대로만 잘 되면 약 3개월 후에는 예비엄마가 될 수 있을텐데..
규찬님은 건강한 2세를 위해서 뭔가 하신게 있었나요?
뭘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어요~. 좀 가르쳐 주세요~ ㅋㅋㅋ
아참 신청곡은 George Benson의 20/20 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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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Benson의 20/20 신청해요~.
3587
2006.03.13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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