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오라버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회사에서 밤을 새려고 작정을 하고 앉아있는데,
커피도 있고 따뜻한 전기 스토브도 있는데 규찬님의 꿈음만 빠져있어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인터넷으로라도 들을 수 있을까해서 들어와봤습니다.
일 때문에 야근하면 너무 힘들테지만,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게 있는데 내일까지 report를 제출해야 하는 상황이라 집에 가면 혹시 잠들까봐 회사에서 하고 가기로 결심했답니다.
아이공. 규찬 오라버님 목소리도 듣고싶고 무엇보다 꿈음의 보석같은 선곡이 너무 듣고싶네요.
신청곡은 Four play의 Let's make a love 입니다.
모두들 좋은 밤, 평화로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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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밤샘하는데 필요한 건 오직 꿈음뿐입니다.
Jenny
2006.03.07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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