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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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밤샘하는데 필요한 건 오직 꿈음뿐입니다.
Jenny
2006.03.07
조회 22
안녕하세요 규찬오라버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회사에서 밤을 새려고 작정을 하고 앉아있는데,
커피도 있고 따뜻한 전기 스토브도 있는데 규찬님의 꿈음만 빠져있어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인터넷으로라도 들을 수 있을까해서 들어와봤습니다.

일 때문에 야근하면 너무 힘들테지만,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게 있는데 내일까지 report를 제출해야 하는 상황이라 집에 가면 혹시 잠들까봐 회사에서 하고 가기로 결심했답니다.

아이공. 규찬 오라버님 목소리도 듣고싶고 무엇보다 꿈음의 보석같은 선곡이 너무 듣고싶네요.
신청곡은 Four play의 Let's make a love 입니다.

모두들 좋은 밤, 평화로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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