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이 아저씨,
이번 봄학기부터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게되어
정신이 없었습니당..^^
매일 일찍 골아떨어지는 바람에
아저씨랑 꿈음식구들에게 안부도 못 전하고...ㅠ.ㅜ
(아저씨 목소리가 넘넘 그리웠답니다 ^^)
오늘은 맘 먹고 인사드려요.
12시 까지 귀 쫑긋~
입학 선물로 신나는 음악
아저씨께서 선곡해 주세요. 들려주실거죵? (기대만땅^^)
감사합니다~~~
어랏, 비가 오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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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신청곡 올립니다~
황은미
2006.03.04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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