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의 소녀(?)예요~^^
저두 정말 한때는 꿈음에 젊음을 바쳐썼는데...ㅋㅋ
중 3때 최인혁 집사님 하실때 부터 심지호씨가 진행하실때까지 꿈음에 올인했었거든요~^^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서 다시 찾아오니 정말 감회가 새롭내요~^^
전 이탈리아에서 공부하고 지금은 미국에있어요..
나름대로 오랜시간동안 해외에 있다보니 정말 한국의 것들이 조금씩 잊혀지는것 같아요..^^
이제는 돌아가더라도 예전 처럼 살 수 없을꺼라는 생각에 조금은 씁쓸하네요...^^
내일부터는 봄 방학인데 또 기나긴 방학은 어이 보내야할지...^^
아무튼 여기다가 털어놓으니 그나마 시원한걸료?^^
환절기인데 모두모두 건강조심하시구요~
다음에~~~~ 한국돌아가면 또 사연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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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쓰네요~!^^
정보경
2006.03.03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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