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한번도 지나친적도 마주친적도 없고..
그저 온라인으로 하나의 연관점으로 만났을 뿐인데
영화적 취향 음악적 취향, 책읽는 취향..
우연처럼 같은것도 많고.. 제가 감기기운이 있을때 연락하면
우연처럼 같이 감기를 앓고 있는..
한때 푹 빠졌을땐, 하얗게 밤을 새워 채팅으로 수다도 떨고
춘천과 서울이 너무나 가깝게 느껴지게했던,
나이를 뛰어넘은, 지역을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던 이쁜동생
진미가 오늘 생일을 맞았네요
아마도 규찬님이 축하해주시면 이 친구 더욱 좋아할거 같은데요^^
멀리 있지만 가까이 있는것같은 친구
임진미!! 생일 축하해!!!
그리고 언제나 고맙고,
그리고 요즘 힘이 너무 없어 보이는데 힘내고^^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
오늘이 저의 생일이기도 하네요*^^*
우리 둘 규찬님이 축하해 주시면 더욱 행복해질거 같아요
우리들을 가장 가깝게 연결해줬던 그해에 가장 많이 들었던
조규찬-Thank you for saving my liefe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축하해주세요~
서명진
2006.03.01
조회 1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