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요번주에만 위에 저 쉬림프 누드 피자를 두판이나 먹었습니다
맛있겠죠?
첫번째는 친구들 하고.
그동안 둘씩 만나기는 했는데..
고등학교 동창4명을 함께 만나기로 해서 저 피자집에 모였었거든요..
친구 하나가 갑자기 야근이 걸려서 못나오긴 했지만..
서로 다른 생각하며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렇지 않고 편안한 느낌.
정말이지 좋았답니다.
그리고 오늘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는길에 포장해와서 가족들이랑 먹구요.
제 취향인데..(제가 달고 부드러운거 무지 좋아하거든요..)
규찬님하고 꿈음 식구들 입맛하고 맞을지는 모르겠네요.
안녕 - 성시경
믿어지지 않은 얘기 - 조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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