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듣기만 하다 공연신청을 계기로 글 남깁니다.
얄궂다 생각이 드시면 과감히... 그냥.. 툭. 떨궈 주십시오.ㅋ
Take 6..
JVC Jazz Festival때 일명 목소리가 타악기인 그들의
멋진 화음을 듣고 크리스 마스를 잔뜩 기대했던 때가
문득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사회생활과 집안 일을 하느라
공연은 고사하고 영화도 본 적이 없으니...
젤 마지막에 본 공연이 샤카탁과 투톤슈 였네요..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며
신청해봅니다.
더불어 신청곡도..^^
삼청동 - 루시드 폴
좋은날 - 새바람이 오는 그늘
Sing A Song - Take 6
김 주 환
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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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공연신청.
김주환
2006.02.24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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