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중독증 환자인 저는 집에 있는 동안은 음악을 틀어놓지 않으면 허전해서 안절부절 못합니다. 잠잘 때와 일할 때만 음악을 안 듣는다고 할 수 있죠. 요즘은 한동안 안 들어서 오빠 방에다 내던져 놓거나 관리소홀했던 음반들을 찾으며 "아, 그게 어디 갔지?"하며 애타게 찾는 경우가 잦아졌답니다. 그땐 왜 그렇게 소중한 음반들을 함부로 굴렸는지. 쩝~
테이크 6 공연을 기다리며, 오늘 신청곡 하나 올립니다.
나한테는 왜 이런 말하는 남자가 없는지 자문해보며 빅마마의 '결혼할까요' 신청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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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3동 삼성아파트 10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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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음악 중독증
전은옥
2006.02.24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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