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아직 좀 쌀쌀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다가오는 봄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외출을 하고 왔어요 ^^
친구랑 걸어다니면서
봄옷도 보고
맛난 음식도 먹고
한 없이 반쯤 다가온 봄볕을 맞은 것 같네요..
근데..
맘 한끝은 왜이리 쓸쓸한건지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다가오는 봄에 한 없이 설레다가도
뒤에 움츠리고 있는 쓸쓸한 기운에
그냥 씁쓸한 미소만 번지네요..
신청곡이요,,
푸딩의 A Little Girl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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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을 맞으며
maylee
2006.02.2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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