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규찬님.
또 '간만에' 라는 단어를 쓸 만큼,,,
long time 만에 찾아왔네요.. ^^
물론 방송은 간간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등산 좋아하시나요 라고 묻는다면..??
일요일. 친한 친구녀석과 함께, 수락산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보는 산이기도 하고, 나름 편한 코스를 찾아보고
갔는데 산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는 않더군요. ^^
등산 역시 1월에 한번 가고, 2월엔 첨 갔는데..
어제 아침에 일어나니 다리가 제 몸에 붙어 있는지,
왠지 느낌이 허전할만큼 감각이 없더군요 ^^
자주 운동을 하고, 산에 자주 오라는 이야기겠죠..
왠지 모르게 피곤하고, 시간이 안가는 하루였던 것 같네요..
이제 슬슬 집으로 가야죠~
오늘도 퇴근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 Frank Mills . Spanish Coffee
Pussycat dolls . Don't 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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