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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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nardis
2006.02.20
조회 19

더이상.. 하울
아무리.. 하울

청소 하는 날.. 김연우
널 차라리 몰랐다면.. 김연우

다시 어둠.. 정지찬
상처.. 정지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안녕하셨져..

그동안..
놀이학교 다니던 6살 큰아이랑 집에서 팽팽 놀던 5살 둘째 아이..
그리고 엄청난 괴력의 무대뽀 3살배기 막내 아가 모두..
3월부터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했답니다..
이제 오전시간이나마 조금 숨통트일 시간이 생겼네여.. ㅎ
그나저나..
둘째랑 막내가 가서들 잘 적응할라나 모르겠네여.. ;
수줍음은 많이 타지만 적응력이 뛰어난 큰애랑은 달라서 두넘들은 여간 걱정스럽지가 않다져..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어울리다 보면 자연스레 사회성도 좋아지고 좀 둥글둥글해지겠져.. 흠..
아무튼..

안그래도 문제가 많은 컴이지만서두..
요즘엔 얘가 완전 맛이 가서리 이래저래 애로사항이 많네여.. -_-
특히나 음악싸이트서 음악듣기라도 할라믄 아주 스팀 팍팍 받는다져.. ;
어쨌거나..
요즘 즐겨듣는 국내 뮤지션의 음악 몇 곡 올리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여..
그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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