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능력이 되어 잘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좋아하는 일을 평생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은총이고,
크나큰 행운임에 틀림 없겠죠?
규찬이 아저씨도 그런 분 중에 한 분이시죠? ^^
오늘 정년퇴임식에 다녀오며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은 꼭 들려주실거죠?
조규찬님의 "잠이늘었어" 꼭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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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잘 할 수있다는 행운..
황은미
2006.02.17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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