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발렌타이데이네요.
올해는 혼자 보내는 발렌타이데이라
별로 의미있지 않네요.
그동안은 남자친구 챙겨주느라고
아버지께는 늘 몇천원짜리를 선물했는데
선물할 사람이 없어 지니까
그동안 왜 남자친구보다 더 소중한
아버지께는 소홀히 했는지 제자신이 바보같네요.
남자친구께 선물할수있는거도 다 아버지가주신 용돈덕이였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아버지께 형식상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동안 남자친구한테 햇왔던것 못지않게
초콜릿을 드렸어요.
아버지는 돈아깝게 왜 이런살 사냐고 하셨는데...
그동안 그 아까운돈을 왜그렇게 썼는지 모르겠네요...
PSY 의 아버지 신청할께요 ^^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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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버지께.
방글방글
2006.02.14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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