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시 22분 이네요.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일요일이라 어디 나가지고 않고
하루종일 빈둥거리기만 했는데.......
며칠후면 고등학교 반배치 고사가 있는데도
공부할 마음이 안생겨서 큰일이예요.
입시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준비를 해야하는데......
규찬님도 입시전쟁(?)을 치루셨겟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선 더 노력해야하는데.....
나태해 지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이런 말을 인터넷에서 본적 있어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성공은 성적순이다.
성공하기 위해선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H.O.T 의 행복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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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ㅎㅎ
방글방글
2006.02.12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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