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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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걸린 나의 입
홍주희
2006.02.09
조회 18

어제 매직콘서트 당첨을 연락받고 너무 기뻤습니다.
곧바로 마술사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몇 번이고 "샘이 샀지?"하는 거예요. 오바쟁이, 의심쟁이 친구같으니라구.
저보다 그 친구가 몇 배 더 기뻐할 걸 알기에 너무 감사합니다.
라디오에 엽서를 쓰거나 글을 올린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김치냉장고나 동남아 여행 티켓 경품도 이보다 좋진 않을 거예요.
모레 개학이에요.
고3 담임하며 힘들었는데 올해 좋은 일들이 생기네요.
그러니 착하게 살겠다고 말하면 너무 신판가요
좋은 선물 정말 감사드려요.
어제 처음으로 100원의 유료문자도 보내드렸는데 받으셨죠.
라디오가, 꿈음이 생각보다 가까이 있네요.
규찬님 건강하시고 꿈음가족분들 모두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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