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에 항생제 사러가는 길(사랑니 뽑을 준비)에 주위에 있는 가게에 들렸어요.
먼저 몸샵.딸기로션하고,스프레이로 되어있는 비타민C 이제 저도 피부에 신경 좀 쓸려구요.
그전에 아는 선생님하고 같이 세일도 하고 하고 해서 예전에 봐둔 긴 가디건을 하나 샀긴했는데요..
그냥..
나중에 다시 나와서 이것저곳 둘러보다가(집 주위가 번화가거든요.대학로:))
가방도 사고 구두도 샀네요..
세배돈 ..받은 김에..
재밌는 것 같아요.
대니 정 작년 몇 달 전에 음악 잡지에서 보고..궁금했는데..
기대됩니다.
Danny Jung - The First Time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