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멋진 규찬님 ^^
저는 매일 집과 한시간정도 떨어진 곳. 종각으로 중국어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
오늘은 감기때문에 학원을 안가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요
집에서 강아지랑 누워서 듣는 꿈음 . 정말 행복하네요 ㅎㅎ
맨날 이 시간대에는 종각에서 집으로 오는 지하철안에서
이리 저리 치이며~ 낑긴 채로 오빠 방송에 의지하면서
살았답니다...ㅋ
오빠 방송은 악조건에서도 사람을 릴렉스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오늘 오랜만에 놀러온 기념으로 신청곡 남길께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아티스트인
조규찬님의 C.F(이 곡은 제가 유학생활할때 만번도 넘게 들은 노래에요^^)
여의치않으시면~ HI-FIVE 의 Never should've let go
두 좋구요~
그럼 오빠 내일 지하철에서 또 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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