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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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오아시스같은 꿈과 음악 사이에~
김지혜
2006.02.08
조회 27

안녕하세요 멋진 규찬님 ^^

저는 매일 집과 한시간정도 떨어진 곳. 종각으로 중국어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

오늘은 감기때문에 학원을 안가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요

집에서 강아지랑 누워서 듣는 꿈음 . 정말 행복하네요 ㅎㅎ

맨날 이 시간대에는 종각에서 집으로 오는 지하철안에서

이리 저리 치이며~ 낑긴 채로 오빠 방송에 의지하면서

살았답니다...ㅋ

오빠 방송은 악조건에서도 사람을 릴렉스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오늘 오랜만에 놀러온 기념으로 신청곡 남길께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아티스트인

조규찬님의 C.F(이 곡은 제가 유학생활할때 만번도 넘게 들은 노래에요^^)

여의치않으시면~ HI-FIVE 의 Never should've let go
두 좋구요~

그럼 오빠 내일 지하철에서 또 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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