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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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2006.02.08
조회 32
규찬님, 오늘 말에요.
낮에 아~주 창피한 일이 있었어요.
얼음길을 얕잡아보고 성큼성큼 걸어가다가..
넘어져서 대大자로 뻗었어요 흑
하필이면 그때가 점심시간이라,
어찌나 오고 가는 사람들이 많던지 우앙

아무렇지 않은듯 일어나서, 한번 씨익 웃고 (이게 포인트!)
다시 걸어갔어요.
그.런.데.
그 때 제 속마음은..
'아우..창피해 창피해!! 수퍼집 아저씨, 김밥집 아줌마, 아이스크림 가게 아르바이트생 다 봤네 다봤어!!흑'

좋은 음악 기다리고 있을게요
지금 모리꼬네 할아버지 곡이 나오네요 우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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