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내내 특별한 경험을 시켜주지 못한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에게 참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개학날이 9일이어서 오늘 부터는 방학 과제 완성 집중기간으로 잡아야 할것 같습니다. 체험 과제를 못하고 가야할듯 싶습니다. 방학 주자마자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바빠서 못갔습니다 참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비록 방학이 끝나더라도 항상 마술을 신기해하고 특기 적성으로 마술을 배우고 싶어하는 딸아이에게 TV에서 가끔보는 분의 마술을 직접 보여주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세요.
신청곡 : GOD의 길 (가사 내용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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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쇼 ) 딸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권영숙
2006.02.01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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