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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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래요
김새미
2006.02.01
조회 20

하아. 마음은 안그런데
왜 행동은 항상 그모양인지
몇번이고 마음속으로 말하고 또 행동하는데
겉으로 드러나는건 침묵과 투정뿐이예요
특히 요즘은 더더욱 그러네요.
그래서 자꾸 오해만 커져가요
그래서 더욱 멀어지고
더욱 말하기 힘들어지고
내 고집도, 아빠의 고집도
한걸음씩만 물러나면 다 되는건데
난 왜이렇게 힘들까요
아빠앞에서 장난치며 웃고 얘기하고싶은데
또 노력하는데 진짜는 되지 않아요
하아. 마음을 열어 보여드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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