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1이 되는 중3입니다.
하루종일 무엇에 속박되 있는 느낌을 받아
답답하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정말 친하게 지내고싶은
친구들도 있는데 다들 바쁘고 저도 바빠서
만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힘되는 말해주세요..
그리고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 신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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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sinatra의 my way 신청이요..
chae
2006.01.31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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