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의 라디오를 듣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내기예요.
편안한 목소리와 좋은 음악들에 반해버려서
동생과 매일 듣게되었답니다.
(참, 동생 이름은 나라예요. 노나라 ㅎㅎ 하늘나라예요, 재밌죠?)
오늘은 오랜만에 남자친구 대신 좋아하는 친구와
홍대에 갔어요.
그 친구 자신의 꿈때문에, 사랑때문에 많이 아팠거든요.
친구가 힘냈으면 좋겠어요.
저와 그 친구의 꿈을 위해 이 노래를 들려주세요.
윤건의 "홍대앞에 눈이 내리면"
참, 제 연락처는 ***-****-****예요.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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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따뜻한 겨울에 마법수프를-
노하늘
2006.01.30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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