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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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인내할수 있는 힘을 주세요
푸름이
2006.01.27
조회 16
안녕하세요?
제 남편이 4개월째 놀고 있습니다.
전에도 종종 있던 일이라 이번에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곱게곱게 자란 아들이라 좀처럼 힘든 일은 하려고 들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자꾸 조바심이 나고 제가 힘들어집니다. 제가 남편을 처음 만났을때도 그는 백수였습니다. 그러나 곧 취직을 했고, 잘해낼 거란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이직을 하고 쉬고,,,, 자꾸 실망만 안겨주네요.
주위에선 기도하며 인내하라고 하시는데, 전 날이 갈수록 한숨과 짜증만 는답니다. 제가 인내하고 잘 견딜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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