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달력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곤 해요.
월요일이 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일요일이 되어버리구요.
1월 한 달도 날개달고 휙 날아가고 있네요.
올 설은 주말과 끼는 바람에,
고향에 못 내려가네요.
제가 태어난 곳은 전라남도 해남 땅끝마을이에요.
가끔 날이 좋으면, 한라산이 보이기도 한답니다.
바다냄새가 참 그립네요..
부모님께서 올라오신 다는 걸 겨우 말렸어요.
2월에는 휴가를 내서 고향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저 멀리 계시는 아버지 어머니..
막내 아들 잘 지내고 있으니까요,
너무 걱정마시구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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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끌로
2006.01.27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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