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그리고,세광님도 안녕하셨죠?(아마 저를 기억 못하실듯..)
저는 음악을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다소 편식하는 경향이 있긴하지만요..
언제부터인가 팝송을 주로 듣어서,
요즘 가요는 잘 모르는데,
어느 프로에서 듣고 기억에 남는곡이 있답니다.
V.one-그런가봐요 신청할께요^^
참!!
규찬님 감기가 지독하게 걸리셨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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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에서 놀러왔어요..
박계형
2006.01.27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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