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엔가 우연히 every single day라는 그룹의 음악을 듣게 되었고...
조금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오늘 우연히 어느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 다시보기를 통해
이 그룹의 공연을 보게 되었답니다.
알고보니
1997년 부터 꾸준히 활동해온 그룹이더라고요.
이 세상엔 제가 모르는 사이에도
열심히 노력하시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음악인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사실 저...무료로 mp3다운도 많이 받았는데...
(제가 한국에 없던 1년 사이 대부분 유료화 되었죠 아마?)
앨범도 많이 사요 ^^;;
1년에 최소한 스무 장 넘게...
저 칭찬해 주세요 ㅋㅋㅋ*^^*
왜냐하면...
전 그 뮤지션이 하고 있는 얘기가 궁금하거든요...
사실 지금은 저도 감수성 여린 10대 소녀가 아니어서인지...
예전처럼 cd의(사실 예전엔 테잎 ^^;)곡 순서는 물론
작사, 작곡, 편곡자에 심지어 연주자 이름까지 매일매일 속지를 들여다 본다던지 하는 일은 자꾸만 줄어들고 있지만...흑흑흑
그래도 뭔지 모르게 mp3로 들을 때랑은 다르거든요.
한번 쯤은 속지도, 가사도 들여다 보면서...
이 사람은 이 음악을 만들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상상해 보는 거...
앗 이야기가 옆길로 샜네요...
신청곡 할랬는데 말이죠.
every single day - acropho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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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single day...
★꿈꾸는 별★
2006.01.24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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