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꿈음]이 끝나면 성시경 씨가 DJ로 있는 타방송국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는데요.
시경 씨도 규찬님 못지 않은 남다른 영어발음을 자랑하거든요.
그래서 한 청취자가 시경 씨의 영어발음, 혀의 움직임을 두고 ‘앞구르기 뒤구르기’라고 표현한 적이 있어요.
조금 전 플라이투더스카이, 주석의 노래 제목을 소개하는 규찬 님의 영어발음을 듣고 혼자서 피식 웃었어요.
규찬님도 앞구르기 뒤구르기 너무 잘 되는 거 있죠. 매번 느끼지만 혀의 구르기 포즈가 참 남달라요. 그리고 귀여우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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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의 영어발음을 듣는 순간
김희선
2006.01.20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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