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항상 여유가 있는 금요일 밤.
책상앞에 앉아 라디오 들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 밤입니다.
안녕하세요. 규찬님..
오늘은 조금 일찍 집에 왔네요. ^^
그저께 헤어진 분의 사연을 소개해주시는데..
왜 그렇게 그게 가슴에 응어리가 되어,,
자꾸 생각나고 떠오르는지..
오늘도 함께 하고 있겠습니다.
>> 눈녹듯 - 패닉
When you told me you love me - Jessica si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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