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이 뜬금없이 그런말을 제게 던지네요 ㅎㅎ
동생 먼저 보내다니 창피하지도 않냐구요^^;
요즘 시대에 동생이 먼저 장가가는게 뭐가 문제라구^^;
제 멋진 동생이 올 봄에 장가를 간답니다...이 형은 여자 친구도 없는데 흐윽...
방송일을 하는 동생덕에 아주 가끔 방송국도 다녀봤지만...
여전히 생소한 장소인 방송국....
그래도 그곳에서 이쁜 제수씨를 만났다니^^ 저도 함 도전해 볼까요 ㅎㅎ
항상 어릴때부터 인기 많던 동생이 이렇게 먼저 장가까지 갈줄이야
몰랐지만...그래도 형으로서 멋진 출발을 기원하면서 이런 깜짝 선물
할수 있음 더욱 좋겠죠~
아직은 형노릇도 제대로 못하는 못난이 형이지만 동생이 행복하게 잘 살아주었음
하는 맘은 누구보다도 더 크단걸 알아줬음 좋겠네요
***-****-****
경기도 광명시 하안4동 주공아파트 9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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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지]정말 꿈같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윤진우
2006.01.18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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