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잠시 영국에 있었을때 친하게 지내던 일본친구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메신저에 들어왔길래 반가운 마음에 말을 걸었죠..
근데 영어로 인사몇마디 하고 나니 그때부터 살짝 머리에 땀이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할말이 참 많았지만 영어로 옮겨 말하려니 대화내용이 참 제가 봐도 중학생 수준인겁니다.
손가락을 부들부들 떨며 어찌나 버벅거렸는지..
그친군 영국에서완 달리 영어실력이 부쩍 늘었더라구요^^
오후내내 그 친구와 영어로 나눴던 대화들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네요..
다시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신청곡
패닉 - 정류장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stereophonics - maybe tomorrow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버벅..
sunny
2006.01.18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