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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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벅..
sunny
2006.01.18
조회 23
제가 잠시 영국에 있었을때 친하게 지내던 일본친구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메신저에 들어왔길래 반가운 마음에 말을 걸었죠..
근데 영어로 인사몇마디 하고 나니 그때부터 살짝 머리에 땀이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할말이 참 많았지만 영어로 옮겨 말하려니 대화내용이 참 제가 봐도 중학생 수준인겁니다.
손가락을 부들부들 떨며 어찌나 버벅거렸는지..
그친군 영국에서완 달리 영어실력이 부쩍 늘었더라구요^^
오후내내 그 친구와 영어로 나눴던 대화들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네요..

다시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신청곡
패닉 - 정류장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stereophonics - maybe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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