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깨진 이때문에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이를 지금 이곳에서 해야할지..말아야할지..말이죠.
지난주말 상해에 있는 친언니가 북경으로 올라와 같이 한국치과에 갔어요. 참..살벌하더라구요.-_-;;
결국 치아 모형을 떠서 껴넣었는데 지금 잇몸이 퉁퉁 부운거 있죠?ㅡㅡ;; 부작용은 아닌지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흑흑...
아참~규찬님~
저 어쩌면 여기 북경에서 일본으로 갈수도 있어요.
음.. 정확한건 토요일에 알수 있겠지만.. 왠지 예감이 갈듯하네요.^^
잘된일인지.. 아닌진 잘모르겠지만,
지금 이곳이 재밌기도 하기만 일때문에 너무 힘들거든요.
차마 말 못할.. 힘든일이죠. ㅠ_ㅠ
암튼.. 저에게 올바른 결정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위로곡과 함께..^^
그럼 오늘도 꿈음을 생방으로~ 듣고 있겠습니다.
아차!
규찬님 목이 많이 쉬었던데.. 많이 나아지셨는지..
마음이 아파요.흑!!!
아프지 마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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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넣었어요.ㅋ
꽁주
2006.01.18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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